전날 미국 증시의 주요지수가 AIG 손실 경고에도 불구하고 반등한 가운데 일시 상승했던 닛케이 평균주가는, 여전한 미국 경기 침체 및 금융 손실 우려감으로 인해 다시 약세로 돌아섰다.
다만 다음 달 1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0.50%포인트를 넘어 최고 0.75%포인트까지 추가 금리인하를 단행할 수 있다는 일부 기대감으로 인해 주택 건설업종주와 소매업종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9시 49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평균주가는 전주말종가대비 11.17엔, 0.086% 하락한 1만 3006.07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1만 2998.87엔에서 하락 출발해 1만 2923.42엔까지 떨어지기도 했지만 반등해 1만 3058.05엔까지 오르기도 했다.
같은 시각, 토픽스지수도 전주말종가대비 17.94포인트 하락한 1287.14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