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담은 오는 9일 도쿄에서 열린다. G7은 미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고 캐나다로 이루어진다.
한국을 비롯해 초청받은 4개국은 세계경제와 금융시장 그리고 국제유가 상황에 대해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누카가 재무상은 밝혔다. 특히 러시아는 G7 본 회의에서 일부 참석할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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