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는 2월중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은 4.80-5.30%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내다봤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 실물경기가 전환기에 들어선 것으로 판단됨. 산업생산의 상승기조가 약화될 조짐을 나타내고 있으며 소비 증가세 둔화가 심화되었음. 경기선행지수가 하락세로 반전되었고 소비자물가의 추가 상승 위험은 제한되고 있음. 중기 관점에서 시장금리의 하락기조가 예상됨
■ 새천년 이후 역전된 장단기 스프레드의 정상화 과정에서 단기금리 하락뿐 아니라 장기금리의 상승이 수반되었고, 정상화된 스프레드를 회복하는데 대체로 2개월 정도 밖에 소요되지 않았음. 단기적으로 조정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음
■ 은행권 자금 불균형 해소 기대로 은행채 스프레드 안정세 지속이 예상되지만 상대적 가격 약세가 빠르게 해소된 상황에서 아직 만기물량이 많이 남아 있다는 불안요인이 존재함. CD금리도 6/3개월 스프레드의 급격한 축소, CD금리보다 낮은 은행채 금리 레벨, 국고 3년/CD 스프레드 역전 폭 확대 등 CD금리 추가 하락 요인이 우위를 차지하고 있어 은행권 자금 악화 이전 수준까지 되돌림 가능성이 존재함
[월간 금리 전망] 이 달의 시장금리는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을 기준으로 4.80~5.30%, 5년물 수익률을 기준으로 4.85~5.35% 범위에서 주 거래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