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산업은 오는 5월 1일자로 분할하기로 했으며 평화산업은 그대로 유지하되 신설되는 파브코는 이후 재상장키로 했다.
평화산업은 "분할되는 회사 주식 1주에 대해 분할 신설회사의 주식 0.6주의 비율로 배정할 계획"이라며 "기존 주주들의 보유주식 1주당 0.4주 비율로 주식을 병합하는 감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이번 인적분할은 사업전문화를 통한 경영효율 제고, 글로벌 협력체제 강화를 통한 성장 기반 확보에 목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