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은 "대성산업이 건설업 부문의 무리한 외형확대를 지양해 영업위험이 완화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신도림 주상복합아파트의 성공적인 분양을 통해 잠재적인 현금창출력이 확대됐다"면서 "대규모 석유제품유통망의 기반을 다지고 GS칼텍스와의 밀접한 영업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도 이번 평가에 반영됐다"고 말했다.
한신평은 또 "보유자산(투자자산 및 보유 부동산)을 이용한 자금조달력도 높게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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