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규모는 34억원 수준이다.
회사측은 "BC-CUP카드는 BC카드와 중국은행연합(China UnionPay)이 동시에 인증하는 최초의 카드"라며 "중국의 경우 자국 카드제조사가 아닌 외국업체가 카드를 공급할 경우, 중국은행연합의 인증을 받아야만 중국내의 가맹점과 ATM등 은행간 통합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BC카드가 중국에 있는 유학생 및 주재원과 중국을 자주 오가는 비즈니스맨 등을 상대로 발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회사관계자는 "국내에서는 최초이며 유일하게 GK파워가 인증을 획득했다"며 "중국카드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