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증시는 미국 연준의 추가 금리인하 효과로 인해 상승 시작했지만 이내 하락 반전했다.
또 대만증시가 일시적으로 상승 반전하기도 우량기술주 약세 속에 반락했다.
홍콩 증시도 상승 출발 후 반락했고, 중국증시는 폭설 영향과 향후 긴축우려로 인해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31일 오전 10시 56분 현재(현지시간 기준)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302.75포인트, 1.28% 급락한 2만 3350.94를 기록중이다.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로 구성된 H-지수는 전일종가대비 310.87포인트, 2.44% 떨어진 1만 2444.54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23% 상승한 4428.02 기록중인 반면 상하이 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28% 하락한 304.72을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대만 가권지수는 전일종가대비 93.27포인트, 1.24% 급락한 7450.23을 기록중이고, 호주올오디너리지수 역시 전일종가대비 12.10포인트 하락한 5653.20을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