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은 30일 "올해 1월 28일 ~ 30일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설날을 맞이할 수 있도록 현금 및 나눔물품(생활용품, 헤어/바디류, 오이마스크 등) 약 1억7천만원을 양로원 30곳, 비인가 시설 8곳, 생활보호 대상자 82명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기업시민주의 정신으로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구성원의 나눔활동을 장려해왔다"며 "특히 신입사원 입문과정때부터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아모레퍼시픽인의 기본인성인 도덕적 인성을 심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나눔활동에 전직원이 급여우수리(매칭기프트 제도)를 모아 후원을 하고 양로원에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물심양면으로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양로원 방문 및 저소득 가정돕기 나눔활동은 1999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9번째(1년에 2회 실시) 활동이며 기부금액은 지금까지 약 18억원 정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