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바이론 관계자는 30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처음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 있다"며 "금년도에는 달성가능한 목표만 세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30일 오전 10시5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작년에 실적이 안 좋았지만, 올해는 상반기중에 원격 조정이 가능한 네트워크 카메라를 출시할 계획"이라며 "올해 사업 전망은 매우 밝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휴바이론은 전자쪽이 기반이지만, 바이오 사업도 하고 있다"며 "작년에 바이오 사업을 너무 못했지만, 올해는 바이오쪽에서 40억원 이상 남으면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회사측의 의욕적인 사업 전망에 이날 오전 10시 46분 현재 휴바이론의 주가는 전일대비 9.48%오른 1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때 14.22%까지 치솟으며 상한가에 근접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