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선물환 불균형, 조선-자산운용사 주도, "과도행위 부작용" - 한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변명섭 김혜수 이기석 기자] 조선업체의 수출 호조와 해외펀드의 폭발적 증가가 선물환 시장의 수급 불균형의 주요인이 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는 자산운용사들의 해외주식펀드 설정 등에 따른 선물환 매도가 급증하며 수급불균형을 심화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또 수출기업들의 적극적인 환헤지와는 달리 수입업체들의 미온적인 헤지 등 헤지세력의 비대칭성과 업체들의 투기성 거래, 그리고 은행들의 마케팅 강화를 통한 선물환 조기 매도 유인도 수급불균형을 촉발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이같은 선물환시장의 수급 불균형은 조선업체 등의 수출호조 등으로 불가피한 면이 있으나 과도하게 진행되면서 스왑금리 왜곡 및 환율 급변동, 외채 증가 등의 악영향을 끼쳤다는 게 당국의 판단이다.

이에 따라 기업과 은행들의 경우 투기성 거래를 자제하고 불건전 영업 및 과당경쟁을 스스로 억제해야 한다는 것이며, 자산운용사는 헤지여부에 대한 고객 선택폭을 확대, 수입기업은 선물환 매입 등 환헤지 노력 강화 등이 요구된다는 권고가 도출됐다.

그렇지만 외화당국과 감독당국의 떠들썩한 공동검사 발표로 인한 시장 충격이나 실태 조사 전 감독당국의 섣부른 제재 발언 등으로 당국과 업계간 갈등 및 혼선을 야기했던 소동에 대해서는 당국의 미숙함을 반성해야 한다는 지적이 높다.

또 이전의 실태조사와 마찬가지로 처음 시작할 때는 꽹과리 소리를 내며 몰아가지만 결국 기업과 은행의 자발적 협조를 당부하는 권고 수준으로 뒷마무리를 하는 행태 역시 바뀌어야 한다는 게 시장의 목소리다.

특히 환율과 금리 등 거시정보 획득 및 정책을 도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하는 거시당국의 조사와, 업계 내부의 불법 행위나 불건전 관행을 타파하기 위한 미시적 또는 강제적 규제 검사가 엄연하게 다른 만큼 공동검사의 한계를 뛰어넘을 제도적 보완책도 마련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조선 자산운용사 선물환 초과공급 장본인, 외채증가 스왑금리 급락 초래

30일 한국은행은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지난해 10월말부터 11월까지 신한은행, 한국산업은행, 한국씨티은행, 한국SC제일은행, 칼리온은행, 도이치은행 등 선물환 취급규모가 큰 6개 국내은행과 외은 서울지점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한 결과를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2007년 1월에서 9월중 선물환시장의 NDF를 제외한 초과공급규모(순매도 기준)는 865억달러로 전년 연간규모인 852억달러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기도래분이 반영된 은행의 선물환 순매입 잔액은 2007년 9월말 현재 1,170억달러로 이 기간 중 369억달러가 증가했고, 이 중 조선업체(196억달러)와 자산운용사(112억달러)가 선물환 초과공급해 선물환 초과공급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산운용사는 해외펀드 붐으로 전년말 23억달러에서 135억달러로 무려 5.9배나 폭증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은행은 수출업체, 자산운용사 등으로부터 선물환(369억달러)과 통화선물(122억달러)을 491억달러 매입했고, 특히 지난해들어 해외증권투자용 통화선물, 즉 달러선물 매도가 크게 증가해 은행의 포지션 커버부담이 가중됐다.

이런 과정에서 은행은 포지션 커버를 위해 해외차입과 스왑매도(Buy & Sell 스왑 또는 CRS receive)에 적극 나서며 외화자금을 조달하고 동시에 현물환을 매도함에 따라 외채증가와 함께 스왑금리 급락을 초래했다고 한은은 설명했다.

이 기간 중 외화자금의 73%는 해외차입(357억달러)으로 조달했으며 나머지는 주로 스왑매도(88억달러)에 의존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07년 3/4분기(7~9월) 중에는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 확산으로 해외차입이 어려워지면서 포지션 커버액의 81%(185억달러)에 해당하는 자금을 스왑시장(외은지점, 헤지펀드 등)에서 조달함에 따라 스왑금리가 급락했다.


◆ 선물환 수급 불균형 심화 원인1: 수출입업체 헤지 비대칭, 조선 호황 및 해외투자 급증

한국은행은 이같은 선물환시장의 수급 불균형은 △ 헤지 세력의 비대칭성 △ 조선업 호황 및 해외증권투자 급증 △ 투기성 거래 △ 일부 은행의 선물환 조기 매도 유인 등에 의해 유발·심화된다고 원인을 분석했다.

실제로 지난해 1~9월중 순수출입 상위 60% 업체를 기준으로 수입업체의 선물환 순매입 규모는 144억달러로 수출업체 순매도의 1/5에 불과했다.

수출업체의 헤지비율은 67%의 높은 수준에 달한 반면 수입업체는 15%에 그쳤으며, 특히 주요 수입업체인 정유사 및 철강사는 헤지비율이 2~6%로 거의 헤지를 하지 않는 실정이다.

수출업체는 대기업 위주의 주문생산 방식으로 선물환 매도가 중장기적으로 거액이며 불규칙적인데 반해 수입업체는 전망생산 방식으로 다수의 기업이 선물환 매입을 단기적으로 소액을 반복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또 수출업체들의 환차손은 기업들의 손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대형 수입업체들은 환차손을 가격에 넣어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 있어 헤지 필요성이 적어진 것도 하나의 요인이 되고 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조선업의 호황과 해외증권투자 급증이 선물환시장의 수급불균형의 핵심 요인으로 지목됐다.

2006년 이후 조선업이 호황을 맞고 자산운용사를 통한 해외증권투자가 급증함에 따라 이들이 환위험 헤지를 위해 선물환이나 달러선물을 거액 매도, 선물환시장의 수급 불균형을 심화시켰다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해 1~9월중 조선업체 수주액은 880억달러로 전년도 연간실적(660억달러)을 크게 상회했고, 2007년 연간으로는 979억달러로 추정돼 전년대비 48%나 증가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지난해 9월말 현재 자산운용사, 증권사, 보험사 등 비은행금융기관의 해외증권투자는 1,102억달러로 1~9월중 570억달러가 급증했다. 이중 자산운용사의 해외펀드(설정액 기준)는 305억달러나 급증, 2006년 연간 실적(167억 달러)의 2배나 늘었다.

특히 이 기간 중 비은행금융기관들의 해외증권투자 헤지액은 295억달러로 조선업체(196억 달러)를 상회하면서 선물환 수급불균형의 중심으로 부상했다.


◆ 선물환시장 수급불균형 심화원인2: 기업 투기성 거래, 은행 선물환 조기매도 유인

아울러 조사대상 6개 은행의 대(對)고객 외환거래를 조사한 결과, 2006년 1월부터 2007년 9월까지 733개 업체가 전체 거래액의 6%인 총 286억달러를 투기성으로 거래한 것으로 추정됐다. 다만 2007년 1~9월 중에는 투기성 거래규모가 99억달러로 전년 187억달러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

한국은행은 투기성 거래는 이론적인 기준은 없다면서도 현금흐름과 상관없는 현선물환 거래 및 반대 거래를 투기성 거래로 규정했다.

현물환의 경우 현물환 거래를 한 이후 결제일 이전에 동일 금액의 현물환을 반대매매하거나, 선물환의 경우는 특정일에 선물환 거래를 한 이후 만기일 이전에 동일 금액의 선물환 또는 스왑 드의 반대매매를 한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이런 가운데 일부 은행들이 외환수수료 증가,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업체 방문이나 연수, 세미나 등을 마케팅을 확대하면서 환율하락 전망을 하면서 선물환 조기 매도를 유인했다고 한은은 지적했다.

2006년 1월부터 2007년 9월중 조사대상 6개 은행은 모두 2,453개 업체를 대상으로 1만802회, 업체당 4.4회를 방문했다.

특히 방문업체의 80% 가량이 수출업체였으며 일부 은행은 거액의 홍보비를 사용하고 연간 1천~2천회 업체를 방문하는 과정에서 2007년 환율이 800원대 중반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선물환 매도를 유인했다는 것이다.


◆ 선물환 수급불균형 완화 필요: 외환스왑 시장안정과 외채억제, 기업 및 은행의 협조 권고

한국은행은 외환 스왑시장의 안정과 외채 억제를 위해서는 외환당국의 노력과 함께 기업과 은행의 자율적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지난 2006년 이후 조선업체 등의 수출호조와 해외증권투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선물환 매도가 확대됐다“며 ”이에 따라 재정거래 유인 확대, 외채 증가 등 외환시장 불안이 우려돼 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특히 2007년 4월 이후 당국이 외은지점의 해외차입 자제 요청, 외은지점의 과소자본세제 한도 축소, 스왑시장 참여 등 몇 가지 조치를 했으나 그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지 않고 시장 불안이 지속돼 실태조사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선물환시장 수급 불균형은 조선업체 등의 수출호조, 상이한 업종 특성 등으로 일부 불가피한 면이 있다”면서도 “과도한 경우 스왑금리 왜곡 및 환율 급변동, 외채 증가 등의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조기에 시정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기업과 은행의 자발적인 협조가 긴요하다며 △ 수출기업의 경우 선물환 과매도 및 선매도, 투기성 거래를 자제하고 △ 수입기업의 경우 환율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따른 선물환 매입 등 환헤지 노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또 △ 자산운용사는 해외펀드 설정시 환위험 헤지의 손익 등을 정확히 설명하고 헤지여부에 대한 고객 선택폭을 확대하고 △ 은행은 내부통제기준을 강화하여 고객에 대한 과도한 환율 전망을 제시하거나 투기성 거래를 유도하는 등 불건전 영업과 과당경쟁을 스스로 억제해야 한다고 한은은 당부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