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회장은 2006년 12월과 지난해 1월에도 각각 GS건설 주식 3만5800주, 8만6310주를 남촌재단의 설립을 위해 출연한 바 있다.
남촌재단은 의료, 교육장학, 문화복지, 학술연구 등의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며, 지속적으로 재단 규모를 키워나갈 계획이다.
남촌재단 관계자는 "출연 받은 주식 출연금을 재단 사업 수행의 원동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재단으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촌재단은 지난 24일, 보건복지부의 허가를 승인 받아 기존 명칭인 남촌복지재단을 '남촌재단'으로 변경했다. 재단측은 "전체 사업 분야를 포괄하고 공익법인으로써의 역할을 명시하기 위해 명칭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