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2시 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0여포인트 급락, 1630선까지 내려갔다.
이같은 하락은 중국증시의 급락와 함께 유럽 헤지펀드 파산설로 시장 심리가 극도로 악화됐기 때문이라는 관측이다.
주식시장 한 관계자는 "헤지펀드 파산설은 심리적으로 지난주에 알려진 내용인 것 같은데 확대재생산된 것 같다"며 "하지만 시장심리에는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더욱이 중국시장 마저 폭설 피해 등으로 급락세로 전환되며 5개월래 최저치까지 밀린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