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오전 9시50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외환은행 남궁원 차장
: 3년국고채 5.10-5.30%, 5년국고채 5.20-5.45%
산업생산, 12월 산업생산 나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CPI 높을 것이다. 채권이 조정을 받는 정도로 봐야 한다. 강세 트라이보다는 기술적 반등시에 고점이 어디인지에 대한 탐색 과정이 전개될 것이다. 분위기는 약세 조정 정도로 봐야 한다. 기간조정일지 가격조정일지를 봐야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가격조정 가능성이 더 커보인다.
◆ 하나은행 장재혁 차장
: 3년국고채 5.15-5.35%, 5년국고채 5.20-5.40%
소시에떼제네럴 때문에 연준이 오판했다는 소식이 맞는지가 변수일 수 있다. 우리나라는 금리인하 명분이 아직 없다는 견해도 많다. 이번주는 금리인하 가능성이 희석되는 게 아닌가 싶다. 그러나 콜금리인하를 완전히 배제할 수 없어 지금 수준에서 등락하는 조정흐름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주가도 안정되는 게 아닌 것 같다. 경제지표도 괜찮다. 채권시장은 또다른 경제지표가 나오기 전까지는 쉬어갈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 한국시티은행 노동훈 부부장
: 3년국고채 5.10-5.30%, 5년국고채 5.15-5.35%
지금정도 레벨이면 좀더 조정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금통위에서 좋은 코멘트가 나오지 않을 것 같다. 다만 기대감은 살아있을 듯한데 지금 레벨이라면 조정을 받는게 맞을 듯하다. 콜금리는 이번 아니면 다음이라는 인식이 있어 밀릴 때마다 사려는 수요는 있을 것이다. 한국은행이 콜금리를 1-2개월내 내리지 않을 것 같다. 10-20bp 정도는 조정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JP모건체이스 박형로 상무
: 3년국고채 5.10.-5.30%, 5년만기 5.15-5.35%
지난주 많이 빨랐다. 조정을 조금 더 받을 수 있다. 1차적으로 이 수준에서 더 끌고 내려가려면 콜금리 인하 기대감이 생겨야 한다. 한국은행 금리 갭에 대한 불편함이 콜금리 인하 기대감을 만드는 것 같다. 전세계적으로 금리 인하 분위기에 한은이 혼자 완전 디커플링할 수 있나라는 과정이 한 순간에 생기지 않는다. 펀더멘털이 금리를 바로 내릴 만한 상황이 아니다. 월말 지표 예를 들면, 물가가 3% 후반 예상된다. 결국은 콜금리 인하 기대감을 시장이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5.0-5.3% 사이에서 랠리를 할 것이다. 그러면 긴 쪽은 인버터될 수도 있다. 급하게 내려갈 수 있다. 5년 10년, 20년 커브는 물가 불안 때문에 스팁해질 수 있다. 단기는 CRS페이하고 채권사는 수요 계속있다. 자금 자체가 은행도 여유있고 주식이 혼합주식 합해서 23일 기준으로 올해 전체적으로 17조 빠졌다. MMF 7조6000만원 늘었다. 단기시장 자금 좋았다. 단기가 안정돼 있고 그렇기에 지난주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