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장기공급 시 2달전부터 운임비를 결정하게 돼 있다"며 "급등한 운임비가 현재 2월까지는 영향을 미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김 사장은 "작년 세계적으로 벌크선 수요가 급증하다보니 이같은 운임비 폭등이 있었다"며 "올해는 신조선들이 투입돼 정상적인 비용으로 되돌아 올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SK해운이 운임 몇%를 차지하는냐도 운임비용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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