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는 1600선을 바닥권으로 투자자들에게 인식이 확산되고 있지만 외국인 매도세가 아직은 진정되지 않은 점과 투자자들의 경계심리가 만만치 않아 당분간 큰 상승세의 탄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스탁스토리(www.stockstory.co.kr)는 현 장세에서는 적극적인 매수는 아직 이르다고 전하며 낙폭과대주 위주로 엔벨로프기법에 따라 저가매수 기회를 잡아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우량주 위주로 이평선과 이격이 과다하게 벌어진 종목들을 1차매수 종목군으로 구성해야 하며 금호석유, LG상사, 아시아나항공#3, 두산인프라코어, 한화석화 등을 후보군으로 제시했다.
또한, 턴어라운드 이루어지고 있는 종목군에 대해서도 이번 기회를 살려 포트폴리오를 편성할 필요가 있다고 전하며 '고수되기 프로젝트'를 통해 중기대박주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고수되기 프로젝트는 승률 80%이상의 스탁스토리(www.stockstory.co.kr)의 노하우가 담긴 매매기법 강의와 종목추천을 실시간 증권방송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로 이번 폭락장에서도 오히려 포트폴리오 전종목이 평균 10%대의 수익을 올리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김현철 투자운영팀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강의하는 기법들은 수년간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확률로서 검증한 기법들이며 이미 이전 폭락장에서도 모두 수익을 올리며 적중한 新매매기법이라고 말했다.
플라즈마윙 회원은 강의후기란을 통해 고수되기 프로젝트는 나의 운명이란 글에 "이번 하락장에 증권사들도 우왕좌왕 할때 고수되기 프로젝트는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곳"이라고 이야기 하며 증권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하기도 했다.
한편, 스탁스토리(www.stockstory.co.kr)는 회원가입만 해도 증권배움터 코너를 통해 초보자들도 쉽게 주식투자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무료동영상이 풍부하다고 전하며 '주식시장은 모르면 당하는 곳'으로 반드시 교육을 통해 배우고 원칙에 맞는 투자를 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자세한 사항은 스탁스토리(www.stockstory.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 031-458-5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