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의 1월 22일자 보고입니다.
1. 주가 : 큰 폭 하락[코스피지수 1,609.0 (↓74.5p, 4.4%)]
[코스닥지수 614.8 (↓37.1p, 5.7%)]
◦ 코스피지수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감이 증폭된 가운데,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의 유럽, 중국 등으로의 확산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 등으로 장중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큰 폭 하락
* 금일 국내 증시에서는 씨티그룹이 부도상태라는 루머가 돌기도 하였으나 악성 루머인 것으로 알려짐
◦ 코스닥지수는 금광 개발 관련주의 강세에도 불구, 유럽 등 글로벌 증시의 폭락으로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외국인의 매도세 강화 등으로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큰 폭 하락
2. 금리 : 큰 폭 하락[국고채(3년) 5.30% (↓0.05%p)]
◦ 주가 급락 등으로 은행권으로 자금이 재유입되면서 은행發 유동성 우려가 해소된 데다 통안채(2년물, 2.5조원) 입찰 호조 등의 영향으로 큰 폭 하락
3. 환율 : 큰 폭 상승[원/달러 954.0원 (↑5.5원)]
[원/100엔 899.2원 (↑10.4원)]
◦ 국제금융시장의 불확실성 증가로 역외 등이 안전자산인 美 달러화에 대한 매수를 지속한 데다 외국인투자자의 주식 순매도 관련 송금 수요 등으로 큰 폭 상승(‘06.10.25일 955.7원/달러 이후 최고치)
◦ 엔/달러 환율은 수입업체의 결제자금 유입에도 불구, 글로벌 증시 부진으로 안전자산인 엔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하락
4. 외국인 유가증권투자 동향
□ '08. 1. 22일중 : 주식은 8,953억원 순매도, 채권은 거래없음
□ 연중으로는('08.1.2.~1.22.)
◦ 코스피시장 : 7조 8,274억원 순매도 (보유잔고* 270조 5,514억원, 시가총액대비 32.0%)
◦ 코스닥시장 : 2,211억원 순매도 (보유잔고* 16조 1,378억원, 시가총액대비 17.3%)
◦ 상장채권 : 1조 6,703억원 순매수 (보유잔고* 38조 5,975억원)
* 1.21일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