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18일 장내매매를 통해 자사주 1000주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매입단가는 주당 48만8950원이었다.
지난 3일에도 이 회장은 포스코 자사주 1000주를 매입했으며 당시 매입단가는 주당 55만2700원이었다.
이같은 이 회장의 잇단 자사주 매입은 향후 포스코 주가에 대한 자신감으로 해석되는 부분이다.
포스코 주가는 이날 오전 10시 50분 현재 전일대비 3.27%내린 47만350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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