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전 10시 35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대한싸이로 현지 관계자는 22일 "해양심층수 관련 사업성은 해봐야 알 것"이라며 "국내에서 거의 처음 시작하는 단계로 보면 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해양심층수 개발 관련법 시행세칙이 2월 초에 마련 될 것으로 본다"며 "이에 따라 자세한 사업 계획이 나오게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향후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이 관건이 될 것"이라며 "아직 투자규모나 사업계획은 나와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단기적으로 주가에 영향을 미칠만한 요인은 없다"며 "향후 3년 내에는 투자 회수 기간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