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넥센타이어(대표 홍종만)가 2008년 RV챔피언십 대회를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6회대회로 개최한다.
17일 넥센타이어에 따르면 “지난 16일 라마다 르네상스호텔에서 ‘2008 넥센타이어 RV챔피언십 비전선포식 및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을 가지고 2008년 대회의 개최 일정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2008시즌 넥센타이어 RV챔피언십' 대회는 오는 3월 22~23일 시즌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11~12일 최종 챔프전까지 모두 6차례의 대회 일정으로 개최된다.
특히 대회 주최측인 (주)하프(HASF)는 이번 시즌에도 넥센타이어와 2년연속 타이틀 스폰서십을 맺게 됐다.
이날 열린 비전선포식에서는 ▲국내 최고의 RV온로드 대회 입지 구축 ▲연간 3회 이상 드라이빙 스쿨 개최 ▲다양한 미디어 채널 확보 및 노출 ▲안정된 대회운영으로 통한 마케팅 가치 확보 등의 4가지 운영 목표가 제시됐다.
넥센타이어 홍종만 부회장은 “8%에 불과하던 승용차 부분 내수시장 점유율이 현재 20%를 넘어섰고, 전 세계 120여 개국에 250여 개의 딜러를 가진 명실상부한 글로벌 회사로 발돋움하기에 이르렀다”며 “넥센타이어의 도전 정신이 열정과 패기의 RV 챔피언십 대회와 함께하게 되었으며 올 한해에도 RV챔피언십 대회가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07 RV챔피언십 대회의 시상식에선 RS300 클래스의 구성집 선수(나오미팀), RS200 클래스의 박종근 선수(PJ레이싱팀), NS200 클래스의 안일준 선수(레드존팀) 등 6명이 각 부문 종합우승트로피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