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비관론자들 사이에서는 외국인의 Sell Korea 가 본격화 되는것 아니냐 하는 극단적인 전망까지 나올 정도이다.
하지만 현재의 시장상황을 놓고 지나치게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 대체적인 전문가들의 시각으로 보인다.
헤모스차트연구소(www.hemose.co.kr)에서는 현재의 외국인 매도에 대해서 본질을 정확히 파악해야만 흔들리지 않고 투자에 임할수 있다고 강조한다.
국내증시에 투자하고 있는 외국인들중 40%이상이 미국계 자금인데, 최근의 매도는 서브프라임 부실에 따른 펀드환매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일환이므로 추세적인 매도로 보는것은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외국인의 매도가 상당한 기간동안 상당규모로 진행되어 왔기에 향후 매도세가 약화되고 매수로 돌아설 경우 수급적으로 상당히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수 있다고 보았다.
현재 국내기관의 매수여력 등을 고려해 볼때 향후 급반등 흐름이 나올 가능성도 배제 못하기에 지나치게 보수적인 시장대응은 자칫 시장에서 소외 될수도 있으므로 지금부터는 다소 공격적인 시장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최근 외국인의 집중매도로 낙폭이 컸던 업종 및 종목군의 경우 단기 반등폭이 상대적으로 클수 있기에 조정을 이용해 매수한 후 단기반등을 이용해 이익실현 하는 방법을 병행하는 것도 고려해 볼만한 시점이라고 덧 붙였다.
헤모스차트연구소(www.hemose.co.kr)에서는 현재의 시장상황을 고려해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는 업종 및 종목으로서 상대적 낙폭이 컸던 조선/화학 업종 내의 대우조선해양(042660),한화(000880),한화석화(009830)등을 제시하였으며
향후 시장의 주도주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은 삼성전자(005930), 하이닉스(000660),LG필립스LCD(034220) 등에도 꾸준한 관심을 둬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