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파산4부는 "대한통운 인수제안서가 마감된 어젯밤 우선 협상대상자를 선정하려 했으나 평가작업에 시간이 많이 걸려 오늘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한통운 입찰에는 금호아시아나, 한진, 현대중공업, STX가 참여했다. 법원은 오늘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이달 말쯤 대한통운 인수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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