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인덱스펀드 분기관찰형 1호 연 15.0% 가능
- 교차가입땐 1년 만기 CD7.2, 예금 7.0% 확정금리도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는 14일 CD와 정기예금 교차가입과 묶은 지수연동예금으로 '아시아 금융허브 클리켓 3호'와 '브라질 인덱스펀드 분기관찰형 1호' 등 1년 만기짜라 2종류를 내놨다고 밝혔다.
CD와 정기예금 교차가입하면 이들 교차가입 상품에 1년짜리의 경우 각각 연 7.2%와 7%를 확정해 주고 6개월짜리는 각각 연 6.5%와 6.3%를 확정해 준다.
아시아 금융허브 클리켓 3호는 최고 연 32.40%(세전)까지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1년 만기 지수연동예금이다.
국내 증권거래소의 시가총액의 약90%를 차지하는 상위 200 종목의 시가총액 가중지수인 코스피200지수를 비롯한 아시아 대표지수에 연동해 수익률을 결정한다.
코스피지수 말고는 홍콩 거래소에 상장된 정부소유의 중국기업(H Shares)으로 구성된 시가총액 가중지수인 HSCEI지수,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39개의 회사들의 시가총액가중지수인 MSCI 싱가포르 캐쉬(MSCI Singapore Cash)지수 등에도 연동된다.
브라질 인덱스펀드 분기관찰형 1호는 최고 연 15.0%(세전)까지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1년 만기 지수연동예금이다.
MSCI 브라질 지수(MSCI Brazil index)로 측정되는 브라질 주식시장의 총체적인 가격과 수익률에 의해 결정되는 아이쉐어즈 MSCI 브라질 지수 펀드(iShares MSCI Brazil Index Fund)에 연동시킨다.
의 특별 확정금리가 지급된다. 지수연동예금 최저가입금액은 5백만원이며, 정기예금이나 양도성예금증서의 최저가입금액은 1백만원으로, 교차가입시 지수연동예금 가입금액이 특별금리가 지급되는 정기예금이나 양도성예금증서의 가입금액보다 높아야 한다.
다만, 씨티은행은 이들 지수연동상품을 오는 22일까지만 한시판매 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1588-57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