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인도와 러시아를 제외한 BRICs의 경기는 여전히 확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11월 종합경기선행지수가 전월대비 0.5포인트, 전년대비 2.2포인트 하락한 99.0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미국 선행지수가 전월대비 0.8포인트 하락했고, 유로존은 0.3포인트 내렸다. 일본의 경우 0.2포인트 악화됐다.
중국 11월 선행지수는 0.2포인트 개선되었으며, 전년대비로는 2.3포인트 높은 수준이었다. 브라질은 전월대비 1.0포인트 올랐지만, 인도는 변화가 없었으며 러시아는 0.4포인트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