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해 12월 조사 때의 2.05%에 비해 소폭 상향 수정된 것이다.
이번 조사는 지난 12월 20일부터 1월 4일 사이 총 36명의 민간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고 EPA는 밝혔다. 34명이 응답했다.
한편 올해 2/4분기(4월~6월) 성장률 전망치는 2.20%로 제출되어 역시 12월의 2.10%에 비해 높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민간 전문가들은 일본은행(BOJ)의 다음 금리인상 시점은 좀 더 지연될 것으로 전망했다.
11명의 전문가들이 7월 금리인상을 점쳤고, 4월까지 금리인상을 예상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지난 해 12월 결과 발표 때는 응답자들 중 8명이 2월 금리인상을 나머지 8명은 7월 금리인상을 예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