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변인은 "어느 부처가 사느냐 죽느냐는 것은 공무원들의 관심사일 뿐"이라며 "당선인이 말씀하셨듯이 정부가 해야할 일, 정부가 해서는 안될 일 이런 개념으로 기능을 전체적으로 재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당초 인수위는 15일께 조직개편을 확정지으려던 일정을 앞당겨 이번주 안으로 마무리지을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따라서 이번주 중에 조직개편을 확정해, 주말께 발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대변인은 또 수도권 공장 신증설과 관련해선 "인수위의 확정된 정책과제는 토론을 거쳐 1차로 13일에 당선인에게 보고되고 그 후 또 다음어 최종 2월 중순에 확정된다"고 일축했다.
아울러 한반도 대운하에 대해선 오는 2월초 세계 전문가들이 모여 토론회를 열기로 했다고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