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오전 10시 46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VGX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호주의 농약 및 수의약품 관리국이 美 VGX파마의 동물용 유전자 DNA 치료법의 돼지적용 승인을 얻었다고 확인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승인으로 이 기술의 상용화가 가능해진 것에 의미를 둘 수 있다"며 "현재 해외 시장에서 기술이전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美VGX파마의 수입으로 처리될 것"이라며 "하지만 이로인해 회사측에도 지역 판매권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