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지난 주(2007년 12월30일~2008년 1월 5일) 외국인들이 일본 국내 증시에서 185억 엔 순매도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393억 엔 순매수, 2주 연속 순매수세를 기록했다.
외국인들의 증권 매수매도 규모는 평소의 1/5 정도에 불과해 거래는 빈약했다.
한편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같은 기간 해외 주식시장에서 125억 엔, 해외 중장기채권시장에서 4254억 엔 각각 순매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투자자들은 해외주식을 4주 만에 순매수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