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영어캠프’는 S&T대우가 사원 복지를 위해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 후생복지 프로그램으로 방학기간 중 직원 자녀들에게 수준 높은 영어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부모님이 근무하는 직장에서 직접 영어를 배운다는 자부심으로 교육효과가 큰 편”이라며 “회사는 앞으로 자라나는 직원 자녀들에게도 외국어 교육 지원을 통한 글로벌 마인드 향상 뿐 아니라 직원 가족과 회사와의 친숙도를 높여 회사와 가족이 하나라는 일체감을 조성하는데 더욱 신경 쓸 것”이라고 밝혔다.
S&T대우의 영어캠프는 2기에 이르기까지 약 200명의 직원 자녀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또 1기에 참여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90% 이상이 프로그램이 유익했다고 응답해 만족도 면에서도 효과를 거둔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