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기자] 증권예탁결제원은 지난 5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조성익 사장을 비롯한 팀장급 이상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증권예탁결제원 윤리경영 실천 등반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측은 "조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10여 명은 이날 산행을 통해 윤리경영 실천을 통한 깨끗한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2008년 사업계획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서 노력하기로 결의했다"고 설명했다.
조 사장은 이날 산행에서 "무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임원을 비롯한 리더계층이 솔선수범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윤리경영을 실천하여 투명한 경영체제가 확립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예탁결제원은 지난 1월 1일부터 클린카드제를 전면 도입해 예산집행이 더욱 투명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