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미래에셋증권은 한반도 대운하와 관련, "대운하 주체보다는 그 파급효과가 주목되며 특히 대운하로 인한 주변지역의 투자심리가 회복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때문에 대운하가 미분양에 대한 간접적인 해결책으로 작용할 경우 미분양이 많았던 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요구된다는 지적이다.
미래에셋증권은 다만 "총 사업비는 14~15조이나 대형사 위주의 공구 분할시 EPS상승효과는 연 3~5%에 불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래에셋증권은 대림산업, GS건설, 대우건설, 두산건설, 삼호, 코오롱건설 등을 관련 수혜주로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