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박정하 부대변인은 "이 자리에서 이 당선자는 우리 경제에서 중소기업의 중요성과 차기 정부가 중소기업 살리기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져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중소기업인들은 제조업 중심의 일자리 창출 촉진 및 중소기업인과의 간담회 정례화,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 촉진방안, 기업환경 규제완화 등을 당선인에 건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중소기업 중앙회 5층 회의실에서 열리는 간담회엔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 강영식 이사장 등 총 26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통령직 인쉬위에선 사공일 국가경쟁력강화 특위 위원장, 맹형규 기획조정분과위 간사, 강만수 경제1분과 간사, 최경환 경제2분과 간사 등이 참석한다.
한나라당에서 이한구 정책위의장, 임태희 비서실장 등이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