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내수 시장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에서도 착실하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야한다"며 이같이 주문했다.
그는 또 "각 부문별 사업과 전략에 필요한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과제는 반드시 성과를 얻어내야 한다. 인재 육성에 한 차원 높은 노력을 해야한다"며 인재경영에 대한 관심도 표명했다.
신 회장은 "기업의 성장에 비례하는 인재의 육성에 한 차원 높은 노력을 해야한다"며 "경쟁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앞서 가려면, 다양한 인재들을 보유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