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내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선발된 육상꿈나무에게는 1인당 60만~120만원씩 나눠졌다.
은행측은 부산육상 저변확대와 학교 체육 활성화를 돕기 위해 장학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부산은행은 지난 10월 광주에서 개최된 제88회 전국체전 육상부문 기록 갱신자 및 지도자들에게 5000만원 상당의 포상금을 지급한 바 있다.
부산은행 김석규 인사부장은 "부산은행은 1981년부터 부산육상경기연맹 회장을 맡아오면서 부산육상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부산육상중흥 및 육상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