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재무증권 수익률이 상승한 영향으로 장 초반 매물이 나오기는 했지만, 닛케이 주가가 장중 내내 하락 흐름을 유지하면서 후반들어 현물 국채시장에서는 일부 연기금 등의 매수세가 유입됐다.
선물 가격도 일시 상승세로 전환하기는 했지만, 적극적인 매매가 없는 가운데 보합권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27일 일본 국채(JGB) 지표물인 10년 국채 금리는 전일대비 1bp 하락한 1.545%를 기록했다. 10년 국채 선물 3월물은 136.30엔 보합으로 마감했다.
별다른 재료가 없는 가운데, 오후 발표된 11월 신규주택 착공호수는 전년대비 27% 급감한 것으로 나오면서 당초 시장의 예상치를 약간 하회했다. 예상범위 내에 들었기 때문에 큰 반응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