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새로 선임된 노태석 대표이사 사장은 KT에서 고객서비스본부장과 마케팅부문장을 거쳐 작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지난해에는 한국지능로봇산업협회 회장직을 맡으며 네트워크형 국민 로봇 사업을 이끈 장본인이다.
노 신임 대표는 이후 KTH의 사업현황 파악과 사업 재정비를 마친 후 내년 1월 말 새로운 사업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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