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중국 태양광 에너지 관련 업체의 주가가 정규장에서 급등한 뒤 마감 후에도 활발하게 거래되면서 강세를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26일 나스닥100 시간외 거래지수는 0.33포인트 하락한 2136.61을 기록했다.
애플(Apple Inc.)은 쇼핑시즌 실적 기대감으로 정규장에서 장중 한때 사상 처음으로 200달러를 상회하기도 했지만, 마감 후 거래에서는 정규장 종가대비 10센트 떨어진 198.85달러에 거래됐다.
정규장에서 0.5% 상승한 27.45달러를 기록한 인텔(Intel Corp.)이 시간 외 거래에서는 1.1% 하락한 27.16달러에 거래됐다.
시리우스 새털라이트라디오(Sirius Satellite Radio Inc.)는 정규장에서 0.3% 하락한 3.23달러에 거래된 이후 마감 후에도 추가로 0.6% 떨어진 3.21달러를 기록했다.
퀄컴(Qualcomm Inc.)은 정규장에서 0.1% 떨어진 40.28달러로 마감한 뒤, 마감 후 거래에서 0.5% 추가 하락한 40.07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차이나 서너지(China Sunergy Co.)는 정규장서 39% 폭등한 15.35달러 이후 장외에서도 4.2% 추가로 오른 16달러에 거래되며 가장 활발한거래를 보인 종목군에 올랐다.
에버그린 솔라(Evergreen Solar Inc.)는 시간 외에서 1% 오른 19.03달러에 거래되기 전 정규장에서 13.8%나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