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베이징이 한 겨울에도 거의 눈이 내리지 않는 곳임을 감안해 인공으로 눈을 만들어 트윈타워 앞에 '눈 내리는 정원'을 꾸몄다. 또한 이곳을 찾는 베이징 연인들을 위해 하루 20~30개씩 총 2008개의 스와로프스키 핸드폰 고리를 나눠주고 있다.
중국지역사업본부 우남균 사장은 "중국에 투자한 500대 외국 기업 가운데 LG가 유일하게 베이징 장안대로에 초대형 사옥을 갖고 있어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LG 베이징 트윈타워는 LG가 중국 경제가 함께 성장해 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