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서린바이오(대표이사 황을문)가 24일 주당 15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린바이오는 특히 지난 2002년 이후 6년 연속 배당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이 가운데 올해 배당규모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서린바이오 황을문 사장은 "배당규모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회사의 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향후에도 주주이익 극대화 및 주주와의 신뢰관계 지속을 위해 배당정책을 유지해 나갈 방침”이라며 주주들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배당기준일은 오는 31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