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한국타이어가 가격을 5% 올릴 것이라고 밝혔고 넥센타이어도 2~7% 가격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금호타이어는 오는 2월부터 가격을 8%까지 올린다는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천연고무 등 원재료 값 상승과 물류비 부담이 급등함에 따라 미국시장에서 가격을 올릴 수 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경쟁업체인 미쉐린 타이어와 요코하마 타이어도 내년 1월부터 6~7%대로 타이어 가격을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