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RIM은 정규장에서 4.8% 상승한 106.99달러로 거래를 마감한 뒤, 마감 후 거래에서 다시 9.2% 급등한 116.70달러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동사는 스마트폰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로 인해 3/4분기 주당순익 65센트, 총 3억 7050만 달러, 매출액은 16억 7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3/4분기 주당순익이 62센트 매출액은 16억 5000만달러를 전망했다.
회사는 4/4분기 주당순익 전망치를 66~70센트, 매출액은 18억~18억 7000만달러로 발표, 주당순익 65센트, 매출액 17억 5000만달러로 전망한 시장의 예상을 넘는 실적 전망을 내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