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가 20일 오전 11시30분을 기준으로 고시한 91일만기 CD유통수익률은 5.78%로 전일보다 0.01%포인트 상승했다.
이같은 CD금리는 지난 2001년 5월30일 5.78%이후 6년7개월만에 최고치다.
CD금리는 8영업일 연속 하루도 쉬지않고 올랐다.
이날 채권금리는 전반적으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은 5.85%,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은 5.88%로 전일보다 각각 0.03%포인트 내린채 오전장을 마쳤다.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17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통화정책이 바뀔지 모른다는 기대감이 일부 형성돼 있지만 전반적으로 채권시장은 소강상태다.
CD금리는 은행들의 발행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5개월물이 6.12%의 높은 수준에서 발행되고 있어 스프레드 조정 차원에서도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