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백화점협회는 지난 11월 전국 백화점매출액이 6,924억엔으로 전년동월비 0.9% 증가했다고 18일 발표했다.
한편 11월 도쿄지역 백화점 매출액은 1,745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1.7% 늘었다. 2개월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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