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말 미국 11월 소비자물가가 0.8% 상승해 2년래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연준의 추가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짐에 따라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한 것이 악재가 됐다.
달러/엔이 113엔 선을 돌파한 것이 다소 위안이 되고 있지만, 적극적인 매수 재료가 되지는 못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 43분 넘어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주말종가대비 80.66엔,0.52% 하락한 1만 5433.85엔을 기록중이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1만 5000선을 무너뜨리며 1만 5433.30엔에서 하락 출발, 한때 1만 5400.28엔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같은 시각 토픽스지수는 전주말종가대비 6.49포인트 하락한 1494.76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