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 펀드가 지분을 소유한 벨기에 현지회사에 대한 확인을 한 뒤 결론을 내리기로 했기 때문이다.
금융감독당국은 14일 "일각에서 론스타펀드Ⅳ의 비금융주력자에 해당한다는 지적에 따라 론스타측과 해외 감독기구 및 해외공관에 해당국 투자 내역을 요청해 확인절차를 진행해 왔다"며 연내 결론 유보 방침을 밝혔다.
감독당국은 벨기에 금융감독위원회가 이 론스타펀드Ⅳ측의 현지기업 지분보유 사실을 지난 10일 알려왔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시간에 쫓기고 있어 충분한 확인 후에 심사를 마친다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