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 증시가 회복세를 보인 가운데, 선물옵션 만기가 별다른 무리없이 통과했다는 기대감에 지수는 초반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듯 했다.
단칸지수 약세로 달러/엔이 추가 상승세를 보인 것도 시장에는 다소 호재였다.
12월 단칸지수가 +19로 시장의 예상치를 하회해 주가상승시도에 대한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으나 큰 영향은 없었다.
다만 장 초반 매수세가 잠잠해지자 곧바로 차익매물이 나왔다.
14일 오전 9시 50분 넘어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한때 1만 5532.29엔으로 일시 약세 전환하는 등 초반 고점에서 후퇴했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1만 5547.19엔에서 상승 출발, 한때 1만 5697.05엔까지 올라가기도 했다.
개장전 외국인 증권사를 경우한 매매주문은 순매도를 기록했다고 시장참가자들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