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10월 소매판매액 수정치가 1조 1003억 엔으로 전년동월대비 0.8% 증가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속보치에서 거의 변화가 없었다.
지난 8월과 9월 각각 0.5% 증가에 이은 것이다.
한편 10월 대형 소매점 기존점포 판매액은 전년동월비 1.7% 감소한 것으로 속보치의 1.8% 감소에 비해 소폭 개선됐다. 4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세를 이어간 점에는 변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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