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13일 제출한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자료를 통해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난 주 일본 중장기 채권시장에서 6617억 엔 순매도, 11월 마지막 주의 1057억 엔 순매도에 이어 2주 연속 매도우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외국인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총 538억 엔 순매도, 한주만에 순매수에서 순매도로 전환했다. 단기자금시장에서는 1조 1134억엔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764억 엔 순매수하여 2주째 매수우위를 기록한 반면, 중장기 해외채권은 1861억 엔 순매도하면서 2주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