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노사협의회에 따르면 브라운관 공장 직원 1000여명 중 300여명을 사내 재배치하고 450여명은 관계사에 전출시키는 한편 300여명에 대해서는 사내 창업 또는 중견기업에 재취업할 수 있도록 회사가 지원키로 했다.
또한 노사협의회는 퇴직 희망자는 희망퇴직금 외 소정의 특별위로금을 지급키로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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