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칼텍스 주유소 리터당 80원 적립 및 이동통신료 추가 할인
경남은행(은행장 정경득)은 KTF와 신용카드 발급 업무 제휴를 맺고 경남은행 전 영업점에서 '쇼킹 세이브 카드(SHOW KING Save Card)'를 발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쇼킹 세이브 카드(SHOW KING Save Card)' 에 가입하면 신용카드 및 이용통신 이용 실적에 따라 최대 35%의 통신요금 할인은 물론이고 주유, 통신료 할인, 영화관람, 식음료 서비스 등 고객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맘껏 누릴 수 있다.
GS 칼텍스 주유 시 리터당 80원이 적립돼 고유가 시대의 안성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카드 사용 때마다 적립된 포인트는 다음달 고객의 신용카드 결제계좌로 바로 입금돼 통신료 추가 할인 혜택으로 이어진다.
볼거리, 먹거리도 풍성해진다.
CGV 무료 영화관람 연 6회, 스타벅스 커피 무료 혜택 연 6회, 베니건스 20% 할인 혜택 등도 '쇼킹 세이브 카드' 가입 하나로 모두 누릴 수 있다.
또 경남은행은 ‘쇼킹 세이브 카드’ 출시를 기념해 내년 2월말까지 전월 10만원 이상 이용 회원 중 총 600명을 추첨해 CGV영화관 커플 관람권을 증정하고, 신규 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영국, 모로코, 브루나이, 태국 왕실 체험 여행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