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FOMC 회의 시작 때 유가는 상승세를 보이면 90달러를 넘어갔지만, 금리인하 폭이 25bp로 시장의 기대보다 보수적이게 발표되자 반락하는 분위기였다.
12일 우리시간 오후 1시 30분 부근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1월물은 전일 뉴욕 종가대비 59센트 하락해 89.43달러에 거래됐다.
이날 시간 외 거래에서 WTI 근월물은 89.46달러에서 출발, 장중 고점 89.60달러와 저점 89.30달러로 제한적인 등락장세를 보였다.
런던 대륙거래소 ICE의 북해산 브렌트유 1월은 44센트 하락한 배럴당 89.55달러를 기록했다.












